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피나 1년 + 미녹 2개월

  • 8년 전

  • 8,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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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가입한 40대중반의 초보회원입니다.

약복용 및 도포기간
1. 피나스테리드 복용기간 약 1년 : 16년 9월경 ~ 17년 4월까지 복용, 이후 약 3개월 중단, 17년 8월 1일부터 현재까지 복용 중
2. 미녹시딜 도포기간 약 2개월 : 17년 9월중순경부터 현재까지 도포 중

사진은 순서대로
1. 작년 9월 사진(피나 복용시작 전)
2. 올해 9월 사진(피나 복용중, 미녹 도포시작 전)
3. 올해 10월 사진(피나 복용중, 미녹 도포 1개월 후)
4. 현재 사진(피나 복용 중, 미녹 도포 약2개월+2주 후)
(각각 사진 찍은 장소와 빛이 일정하지 않고 사진도 삐뚤한 점 양해바랍니다.)

피나스테리드는 이미 효과가 검증된 약으로서 말씀은 더 안 드려도 될 것 같구요..

미녹시딜은 바른다음부터 쉐딩으로 인해 정수리가 이전보다 좀더 비어 보입니다.
도포후 1개월까지는 극심하게 빠졌고, 2개월까지는 이전 한달보다 약 1/2~1/4수준으로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거의 머리카락이 안 빠지네요.. ^^;
하루 2번 감는데,, 샴푸할 때마다 양손에 보이는 머리카락수가 5개 내외 정도로요.
머리카락도 훨씬 굵어지고 힘이 있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발모효과보다 머리카락이 굵어지면서 정수리가 채워져 보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녹시딜 양을 하루 정량(2ml)보다 적게 바르고 있습니다.
정량대로 바르니 각질이 심하고 두피에 염증이 생기네요.
권장량의 절반정도를 바르고 있는데 그럼에도 가끔 두피가 발게지는 등 자극이 가는 것 같습니다.
각자 도포하는 두피의 범위와 상태에 따라 적당히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미녹 때문에 쉐딩이 오면서 처음 한두달이 무척 힘들었는데,, 꾸준히 사용하니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득모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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