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일반의약품] 프로스카 10개월 후기

  • 8년 전

  • 8,573
10
안녕하세요~
현40세에 작년부터 탈모가 점점 심해지는것을 느껴서
대다모 정보 수집 후, 프로스카로 시작 하였고
이유는 절대적인 가격 이기도 합니다.
프카 1알을 4등분 하여, 아침에 복용하면서 10개월간 느낀 점 입니다.
본인은 하루 담배1갑이상 이며. 식사 또한
불규칙한 일상 이며, 프카외에 다른 의약품 없고
1년365일 머리에 젤 쳐바르고 세우면서 다니는 1인 입니다.


1. 복용 후 여드름
-> 10개월이 지난 현재도 얼굴에 하나,둘 여드름이 생기지만
개인적으로 개의치 않을 정도 입니다.

2. 무기력 또는 짜증
-> 복용 한달 정도 부터, 저녁만 되면 그냥 짜증이 나고
무기력해진다는 생각이 남. 기분탓이지 몰라도
이상하게 밤만 되면 짜증이 남.
3개월차부터 짜증이 느낄정도면 유튜브로 재밌는 동영상만 봄
이후부터는 이또한 약발이라 생각 하면서 짜증과 친해짐.
지금은 뭐..그냥 일상속에 파묻혀서 짜증 생각도 안남.

3. 성욕
-> 나의 절대적인 삶이자 살고자 하는 이유 이지만,
복용 2개월차에 "어라..왜이러지?" 생각이 들정도로 자괴감 발생.
"내가 이럴려고 프카를 먹었나 싶을정도로..."
허나 정신차려보니 그냥 기분탓으로 돌림. 프카를 복용하면서
먼저 부작용 사례에 대한 정보를 알고 먹으니..뭔가 수 틀리면
부작용으로 기분탓만 함.
현재도 사실 힘이 살짝 죽음....허나 이증상은 1일1회 관계를
하다보니 내 건강이 후달림으로 생각하고. 숨쉬기 운동 많이 하고 있음.

요즘은 부작용도 약발이라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아침에 그냥 비타민 먹듯이 먹고 합니다.
집사람도 요즘 제머리 보면 "오~까매졌는데~" 하는데
약 복용하면서 머리카락이 빳빳해지고
머리감을때(일반아무거나샴푸) 복용전 보다
머리카락 떨어지는것도 많이 줄었습니다.
다른의약품은 경험하지 못해서 말씀은 못드리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성비 느끼고 있습니다.

허접 체험기 이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