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1개월째와 현재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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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_복용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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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4일_복용 3.5개월>

-나이: 40대 중반
-치료시기: 2017년 11월 10일부터~
-치료방법: 프로페시아 정품 일일 한개복용. 미녹시딜 5% 저녁에만 발라줌
-담배: 2일에 한갑
-주류: 1주일에 와인 1병정도

몇년전부터 머리가 가늘어지기 시작하는거 같앴는데, 원래 20대부터 숱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머리길러서 덮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작년 초반에 머리를 짧게 짜르는데 앞머리가 휑한것을 보고는 그때부터 스트레스를 엄청받기 시작하다가 2017년 11월에 피부과에 갔더니 '유전성 탈모'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 1개월차는 프로페시아만 복용을 했다가, 2개월차부터는 미녹시딜도 같이 사용했습니다.

미녹시딜을 사용하니까 바로 쉐딩이 오기 시작하면서 2-3주정도 걸린다는 쉐딩이 저는 1개월이상 진행이 되다보니 미녹시딜을 중단할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냥 꾸준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사용을 했습니다.

쉐딩끝나고 1개월정도 지나니까 머리빠지는것도 현저히 줄어들고 조금씩 개선이 되는게 보입니다.

탈모치료는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꾸준히가 답인거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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