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 커클랜드 48일 후기

  • 8년 전

  • 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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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4월 1일 15일차.jpg

<15일차>

5월 4일 48일차.jpg

<48일차>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워낙 어릴때부터 탈모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개선된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다가 미용실 선생님들이 두피가 너무 붉다, 뾰루지가 심하다, 머리숱이 너무 없다라고 하셔서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판시딜을 먹고 있었는데 여성용이라고 복용하지 말라는 분이 계셔서... 사 놓은 것만 다먹고 판시딜은 그만 할까 싶네요.

- 아보다트 (오전 출근 전 복용)
- 커클랜드 미녹시딜 (취침 전 도포)
- 판시딜 (식사 후 복용)
- 머리는 출퇴근시 2번 감게 되네요. 아무래도 미녹시딜 바를려면 깨끗해야 할 것 같아서.. .

첫번째 사진은 1일차
두번째 사진은 15일차
세번째 사진은 48일차 현재
한달도 안되서 쉐딩현상(?) 머리가 엄청 빠짐니다. 하수구 막히고, 몇번 쓸어도 저렇게 되니....
굵은 모발이 나면 좋겠지만... 쉐딩 무섭긴 무섭네요.

이상하게도 모발은 점점 가늘어지는데 숱이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모발에 힘든 관리 초기보다 없습니다. 그런데 숱 자체는 조금 빈공간을 메꿔주는 느낌이 나네요.

매달 경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회원님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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