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1개월 차 입니다.

  • 8년 전

  • 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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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탈모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어서 프로페시아 복용 중 입니다.
이제 벌써 11개월 됐네요. 비용적인 측면보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네요.
사진을 매일 같이 찍었지만 사진만 봐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찍고 삭제하고를 반복하게 되네요.
현재는 사진과 같은 상태입니다.
프로페시아 말고도 비타민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있구요.
스트레스 최대한 안 받으로고 노력하고 있지만 20대 중반인 저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네요.
보고 안 되겠다 싶으면 그냥 8월에 모발이식도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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