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수술 8년차 + [피나 + 미녹] 4년?? ~~~~ 현재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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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열심히 활동하다가 좀 괜찮아 지는것 같아 졸업이라고는 생각 안하고 잠시 떠났다가 가끔와서 눈팅만 하고 갔는데 오랜만에 와서 사진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하네요.
탈모가 졸업이 있겠습니까? 완치약이 나오지 않는 이상 탈모는 졸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술하고 약먹고 관리 잘해서 할아버지 될때까지 빠지던 말던 신경 안쓰고 살 나이 되던가 또는 다 내려놓고 약으로 뭔짓을 해도 안될때 비록 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비극적인 얘기지만 결론은 완치약 나오기 전까진 그냥 대머리가 졸업이겠지요.
지금 당장 수술이나 약으로 효과봐서 졸업합니다. 하며 웃으며 떠나는 분들도 차후에 머리털 포기하지 않는 분이라면 정보 검색하러 재입학 하게 될겁니다.
저는 수술한지는 8년정도 됐고 약복용은 제대로 먹은건 4-5년 남짓 된 것 같습니다. 중간에 관리부실로 재수술생각도 해보았으나 칼대기 싫어서 약으로 다시 시작한 경우 입니다.

수술은 정수리쪽만 받았지만 앞쪽도 받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볼륨도 없고 연모화가 많이 된상태라서..
의사 의견으로 정수리가 많이 부족하니 정수리 위주로하는게 좋겠다..
(4500-5500모 했던거 같음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안남)
수술 전에는 대다모도 모르고 사진도 없어서 수술전후 사진은 없지만 사진보다 더 심각했다고 보시면 됩니다ㅜㅜ

중간평가 올렸던 글입니다.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drugafter&wr_id=23817#c_24291

치료 기록요약
10-11년 전부터 탈모시작
8-9년전 대다모도 모르고 탈모 정보 1도 모르는 상태에서 수술 결정(한군데 상담받고 바로결정)
그때 대다모 알았더라면 약부터 시작했을거임
수술후 관리부실.. 처음 처방해준 약만먹고 안먹음 (6개월 프로스카)
그땐 안먹어도 될 것처럼 잘됐던것 같음
쉐딩도 없고 약의 중요성을 몰랐으므로..
관리 안해서 서서히 머리털 날라감
2015년 재수술 생각하며 검색후 대다모 알게되고 약의 중요성을 실감후 복용시작
(재수술 하려고 처음 수술한 병원도 재방문)
약먹고 현재 유지중 (약은 중간중간에 쉰적도 많아요)

수술하고 털렸다가 약으로 복구된 케이스
백프로 만족은 못하지만 나이에 비해 나름 선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비슷한 케이스 분들도 있을 것 이고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치료 잘하시고 득모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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