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50일 간 복용. 기록 저장용입니다.

  • 7년 전

  • 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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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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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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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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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3)>

순서대로 7월 25일, 한달 차, 50일 차 입니다.
24살이고 탈모는 18~19살에 찾아왔지만 필요성을 못 느끼다가 군 전역 후 심각성을 느끼고 시작했습니다.
복용 이후 술 한 잔도 안 마셨습니다. 비흡연자구요.
쉐딩현상이 찾아온걸까요.. 아직까지 체감으로는 더 나빠진 것 같네요.
약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오전 8~10시 사이 복용했습니다.
미녹시딜도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미녹시딜은 사용한지 4일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부작용으로 겪은 것은 성욕감소, 피로감 증가 정도 인 것 같습니다.
발기부전은 아닌데 성욕 자체가 좀 줄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차리리 잘됐다고 생각해서 스스로는 부작용이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너무 넘쳤서 자제가....)
피로감에 대한 부분은 7시간을 자면 잠을 더 자려고 해도 안 와서 일어났었는데 약을 복용한 이후 부터는 9시간을 자도 낮잠을 자도 피곤하더라구요.
아! 최근 50일 딱 되면서부터 확실히 피로감에 대한 부작용은 해소가 된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전 부작용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 있는데
1. 모자를 쓰고 다닐 때 두피가 가려운 것은 문제가 있는 건 가요?
찾아보니깐 모자를 쓰는 것과 탈모는 무관하다고 하던데..
오히려 자외선 차단 역활을 해줘서 더 좋을 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두피가 가려운 건 왜일까요?
2. 미녹시딜을 사용하면 두피가 좀 땡기는 느낌이 있나요??
3. 쉐딩현상이 온다는 건 약효가 있다는 증거인가요??
대다모 형님들의 평가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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