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궁금한것도 있고.,,,,

  • 14년 전

  •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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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먹은지 이제 2년이 쫌 넘었네요~

시간 참 빠르군요 엇그제 같았는데

먹을땐 쉐딩 땜시 죽을것 같았는데 쉐딩 된 머리는 바로 복구가 되더군요

다만 1년이 넘어야 쪼금식 아~~~주 쪼금씩 머리가 올라오더군요

접때 90프로 복구 했다고 글을 쓰고 사진은 올리지 않았는데

이제사 올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다들 탈모는 이것저것 알아보실테니

박사급이겠죠? 뭐냐면 지금 이상태가 더 이상 호전이 안된다는 거에요

6개월이상 이대로네요,,,,, 하루 한번 머리 감을때 20-30 개 빠지는 것도 그대로고.....

이거 뭘 갈아 타야 하나요? 아님 이식을 해야 하나요.........

밖에서 탈모란 소리는 듣지는 않습니다만 날 밝은날 모자 쓰는 버릇은 못고치겠더라고요

괜히 누가 볼까바.... 혼자서....... 암튼 프페땜시 여친도 생기고..... 그건 고맙네요

님들 의견이 좀 듣고 싶어서올립니다 욕은 하지 마시고요..... 저도 옛 사진이 없어서 글치

심각했습니다......

제가 올해 35살 인데 탈모가 시작된건 30살 무렵인 것 같네요... 탈모인지 알아차린건 어머니가

보시고 말해주신 31살때고요.... 31살 32살땐 민간요법과 샴푸로 막아보려 했지만... 유전이니 뭐 ,,, 쩝.,,,

약 먹기 시작한건 33살 봄이고요 지금은 2년 지났네요 그래서 35살......

5년 지났는데도 신약은 안나오네요 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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