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 미녹시딜 + 비오틴 10000 3개월차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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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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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현재)>

23살인데, 벌써부터 머리가 휑해져 죽고싶었습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병원으로 향했고 4개월 정도 후에야 육안으로 구분이 되겠다 싶어서 그냥 꾸준히 먹고 바르기만 했습니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M자는 이식이 답인 것 같네요..ㅋㅋ
그리구!! 같은 장소 같은 조명에서 촬영했습니다

비오틴같은 경우엔 GRN 비오틴10000은 비싸기만 하구 효율이 없어요. 저 같은 경우엔 나트롤 비오틴 10000을 하루에 한알씩 먹구 있습니다.

GRN비오틴 10000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0000%가 들어가있구 한 알에 3000마이크로그램의 비오틴이 들어가있습니다. 60일 어치가 20000초반 정도 하는걸루 하고 있어요.(이것도 많이 가격이 떨어진거에요
나트롤 비오틴은 그냥 비오틴이 10000마이크로그램 들어가있고요. 100일 어치가 9000원 정도입니다.

GRN껀 여러 비타민이 들어있긴 하지만 차라리 얼라이브 비타민을 먹으며 나트롤 비오틴을 먹는게 훨씬 효율있어보여요.
비오틴이 꽤나 좋은 역할을 하네요.

잠은 제때제때.. 안자는편이구 두피열도 많고 식한증도 있는 전형적인 탈모체질입니다. 그래두 점차 좋아지고 있네요 ㅜㅜ 또 업로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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