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일반의약품] 프로페시아 3개월 후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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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탈모 증상이 나타나고 2~3년을 방치하다가 올해 8월달 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사회 초년생인 저에게는 매우 비싼 약값이였지만 더이상 빠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복용하고 처음 한달 정도는 오히려 더 빠지고 모발이 얇아졌던것 같습니다.
출근 준비를 할때 앞머리 스타일링이 너무 안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항상 거울을 보면서 기분도 안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약을 꾸준히 먹고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고 살았는데 2달 반정도 지났을 때 우연히 거울을 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두피가 덜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많이 좋아졌다며 놀래기도 하였습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엔 어떨까 궁금해서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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