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3개월차 M자

  • 7년 전

  • 1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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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3개월차 접어듭니다.
정신이 없어서 3개월 꼬박은 아니고 길게는 1주 짧게는 하루 걸러 가면서 발랐습니다.
도포 방법은 물파스(?) 용기 같은것 구입해서 눌러 바르는 식으로 했구요.
M자 이마라인과 수염 및 친커튼 도포중입니다.

2개월 좀 안되서 포기할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헤어라인쪽은 꽤 올라왔네요 완전 맨살이었는데 신기해서 다시 열심히 바르는 중입니다.

먹는 약도 사용해 보고 싶지만 아래쪽은 왁싱을 하는 터라 온몸의 털이 자라는걸 방지하고자 only 미녹만 쓰고 있어요.

각질이 일어나고 오래쓰다보니 가려움 및 피부 건조가 친커튼 라인에 올라와서 이건 좀 견디기가 힘들긴 합니다.

확실이 몸에 털이 많은 편이라 그런지 효과는 나오네요.

잔털이 성모가 되런지는 모르지만 효과가 있긴 확실히 있습니다.

브로님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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