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6개월 효과 보고드립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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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제가 처음 탈모를 인지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작년 5월경이고 탈모가 맞다고 확신했습니다. 예전엔 정수리가 비지 않앜ㅅ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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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처음으로 약을 받으러 가기 전 찍은 사진입니다. 두피가 확실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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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약 3개월 복용 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이때가 저는 제일 힘들었어요 약효는 커녕 머리가 점점 더 휑해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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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 5개월차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약효랄게 전혀 보이지를 않아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약을 먹기는 먹지만 약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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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늘사진, 오늘은 약 복용한지 5개월 하고 25일째 되는 날입니다.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아침에 약을 먹었습니다. 아직 탈모로 보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유지를 기대했는데 그 이상을 해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전 현재 6개월동안 프로패시아를 복용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릴 점은 저는 단 일주일 전까지도 약효를 전혀 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어떠한 낌새도 보이지 않았는데 이번주 들어서면서 갑자기 머리털이 확 굵어지더니 비어져 있던 부분들이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제 상식으로는 이미 자란 머리카락들은 세포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더이상 굵어지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머리 숱이(굵은 머리들도) 체감이 될 정도로 굵어졌는데 이건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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