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 미녹시딜 2년 6개월간 사용 후기입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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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경, 피나 2년 복용 후 현상유지 이상 진전되지 않아 약을 잠시 끊고 아보다트로 시작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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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경, 머리가 많이 차오른 것을 느껴 사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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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군 전역 후 심각하게 온 탈모를 느끼고
약복용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피나를 2년간 복용하면서 현상유지는 했으나
더이상의 진전이 없어 약을 6개월간 끊었었습니다.
심각하게 더 털리고 경각심을 느껴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아보다트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미녹을 바르고 젖은 상태의 머리를 보면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정말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20대 이른 나이에 온 탈모로 정말 마음고생 심했지만
대다모 레전드분들의 후기를 보며 힘을 많이 받고
희망을 가지며 약을 복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제 후기가 탈모치료를 시작한 분들께
미약하게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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