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일반의약품] 사진과 함께 프로스카 1년 사용후기입니다.

  • 20년 전

  • 18,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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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를 일단 할께요.
나이는 34살 사는곳은 전라도 광주 하는일은 건축 담배는 하루에 한갑정도
술은 일주일에 2~3회 소주 두세병정도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프로스카 복용후기로 접어들겠습니다.
2005년5월부터 대다모사이트의 정보를 얻어 프로스카를 복용했습니다.
처음에는 광주 미지예피부과에서 모발이식 상담을 먼저 했죠,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주로 두피 사진을 찍더군요 의사가 남성형 탈모라며 모발이식을 하라고 다른환자의 치료사진을 보여주면서 한오육백정도면 수술을 할수있다 하더군요. 비용이 꽤나 부담스러워죠 ...일단은 약물치료를 하고 싶다 하니 프로페시아 처방전을 주더군요.
약값장난 아니더군요. 1달치만 복용하고 그뒤로는 프로스카를 아버님께 부탁드려 지금까지 꾸준히 4등분하여 복용했습니다. 주로 밤에 복용했구요. 전에는 미녹시딜도 바르고 모발력도 쓰고 했지만 효과도 없을뿐더러 하는일이 시외를 많이 돌아다니는 일이라 꾸준히 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부작용 위험이 있다고 했으나 아직까지는 못느끼겠구요. 간단히 먹을수 있어 꾸준히 복용했구요...프로스카의 장점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6개월정도 지나고 나니 효과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많이 빠지는것 같지도 않구요. 8개월 정도 지나니 친구들도 머리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모발이식이라도 했냐고,.... 제가 느끼기로는 힘이 없던 윗머리 앞머리카락이 굵어져서 그런것 같더라구요...
원래는 28살정도까지만 해도 멀쩡했어요. 그런데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를 받으면서 부터 머리숱이 줄더라구요. 유전도 있고요 아버님이...대머리^-^
고민 무지했습니다. 장가도 안갔는데 머리카락은 자꾸만 없어지고 하소연은 그만하고 ,,, 결론은 탈모초기 때부터 복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빠지는 머리카락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느껴거든요.
꾸준히 6개월정도 복용하면 효과는 보더라구요... 제 경험상 ,,, 저는 계속 복용할것입니다. 더이상 안빠지는것이 어디에요...
모발이식도 생각했지만 비용,시간,아직까지는 버틸만해서 약발이 떨어지면
심각하게 고려해봐야죠.
아무쪼록 무슨방법을 쓰더라도 님께서 편한치료방법을 선택하여 꾸준히 노력하길 바랍니다.
프로스카를 생각하시는 분에게 약간의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모발이식 치료사진만큼은 눈에보이는 효과가 없다고 할줄모르겠지만 약간은 굵어지고 더이상 탈모가 진행이 안돼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저의 사진을
참고 하길바랍니다. 이상 행복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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