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오~~~우 지금까지 본글중에가장희망적인글이다!!!

  • 23년 전

  • 1,996
0
정말정말너무감사해요
저에게엄청난희망을
주셨습니다

단순하게 약먹고 머리가나서
그런이유가 아니라
상황이 비슷해서입니다

저는지금 25(78년)인데
군데가기전 슬슬 가름마사이로
나타나더니 군대 상병쯤 돼서 빠지더군요(저또한난쟁이똥자루에다 골초&주당&색마(이것은단지
ddr이지만^^;))

처음에 프로페시아로 시작하려다
약값이너무비싸 그냥 빠빡이(아시죠?)로 살았습니다
어언1년정도 되었나 초기빠빡이때는 6미리로 밀면
티안났었는데 한 수개월전부터 3미리이상만되면
엄청티가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그냥 완전빠박이가되고나서야

슬슬관리에 들어갔죠 정보를 얻고 약을 구입하였습니다 프카로 말이죠
그러기를 이제2개월정도 되었네요 솔직히 아직까지는 별효과를 못느끼기겠습니다

다만 제가 약을먹을 계기가 저희집안에 피부과의사분이 계신데 그분의 진찰결과
'중앙머리가빠지는 타입은 잘듣는다' '지금부터먹으면 많이 좋아지겠는데,, 내가 제일하고
싶은 펑크스타일도 할수있다' 그말을 듣고 저는 바로 시작했죠--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삼촌아저씨(의사분)또한 대x리 랍니다 ^^;

이곳에들어와 여러글을 읽었지만 이토록 공감과 희망을 주는글은

님의 글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저도 어서 시간이지나 내년여름쯤에는

빠빡이에서 벗어나 펑크를 하고 돌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머리부자되세요!!!!!!!

덧붙임-죄송하지만 저 근데 약먹기 초기사진을 볼수 없을까요?
상태를 비교해보고 싶어서 그럽니다

--수정--

아 저의 프카구입기는 이곳의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의료보험으로 동네허름한의원,병원도아닌개인의원(종합의원)
들어가 쇼부봤죠 '나 이렇게 해서 약먹을건데 끈어주쇼~~`'
그러니 의사아찌 좀 쫄아서 절 설득하더군요 '프로페시아가더 효과있으니
그걸로 하라고 ' 전 생까고 약줄건지 말건지 아니면 다른데 가서 처방전끊겠다고
하니 잠깐기디리라고 하고 간호사아줌씨와 상의하더니 끊어주더군요
그리하여

처방전-2800원
약값23000(벌써 기억이가물가물하네요 아마 대충이정도가격이였어요)

이렇게 구입해서지금까지 먹고있어요 -전형이랑 둘이서 먹고있는 관계로 4달치/2= 2달이
된답니다
이제 다음달에 또 그의원에가 처방전을 끊어야겠네요

님도 약구하시기 힘드시면 동네의원을 찾아가 보세요 단지 주의할점은 의사한테 세게나가세요
이곳아니더라도 다른데 많다고....

그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