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년 2개월 복용기 및 대머리 가장 최선의 선택방법]

  • 23년 전

  • 4,812
0
그동안 프로스카를 이제 1년 2개월넘게 복용하네요.

1년 2개월 복용하면서 머리털이 빠지진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3년만에 만난 친구 결혼식에서 친구들이 머리가 났다. 빠지진 않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제 생각으론 머리는 절대 나지는 않았지만, 머리가 굵어졌다는 느낌은 확실하네요.

그것보다 전 M자형 스타일의 대머리끼가 있는데, 이 근본적으로 공격적인 대머리 관리가 필요하다

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복용기도 몇번 올렸는데, 오늘 느낀건데 정말 팍 변해야된다 즉 고로

혁명적인 내 자신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니는 이발소 아저씨가 프로페시아 가발 등등 보다, 확실한 방법은 모발이식이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아저씨가 중국제 101이던가 그 얘기부터 해서, 프로페시아, 가발 그런거 까지 모든 얘기를 해주시는

데, 모발이식을 하는 분들의 말씀을 해주시는데, 10년 젊어 보이게 할려면 모발이식뿐이 현재로선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 경험도 이제 프로스카는 당분간 계속 먹되, 모발이식으로 그동안 참아왔던 열받는 M자머리를 한

순간에 덮어야 겠습니다.

내 오늘 결혼식가서 보니, 다른친구들 머리숫 진짜 많더군요. 그 친구들이 머리가 좀 난거같다는 말

을 하는데, 이젠 공격적으로 아예 차인표나 피어스브로드난 처럼 확실하게 머리를 키워서,

확실히 180도 바꿔야 겠다는 마음이 절실하더군요.

3년전에 비해 머리숱이 덜 빠진것은 사실이지만, 모발이식을 이젠 고려해 보아야겠다는 느낌입니다.

돈이 문제인데, 모발이식에 필요한 돈은 따로 적금이나 그런걸 부을까 고려중이고,

내나이 31인데 33세 쯤되면 그동안 고통받았던 머리로 부터 어느정도 해방시킬까 생각합니다.

이제 M자로 부터 해방해야겠습니다.

앞머리선을 2센티정도 내리고, M자에 싸그리 모발이식시키면, 10년젊어보일거 같은데..

열받았던 내인생 언제쯤 회복될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