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 1/4 미녹시딜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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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 절망적인 머리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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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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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전 엄청난 쉐딩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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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엄청 가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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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바르고나서 머리가굵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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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사진 머리 힘도 생기고 풍성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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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빡빡이 테크 타는줄알았지만 다시 예전에 풍성하게 돌아온 느낌이네요 >

20살부터 탈모가 와서 26살부터 11월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부작용이 심해서 복용중 포기하고 안먹었는데 30살부터는 약 효과도 못받는다고 해서 1/4쪼개서 0.25mg으로 복용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효과가없다고 생각해서 안되겠다 미녹시딜도 발라보자는 마음으로 3개월전부터는 미녹시딜을 발랐습니다.
그때부터 머리숱이 굉장히 두꺼워지고 정수리나 이마부분도 굉장히 채워져나갔습니다. 24살때는 다포기하고 삭발도 하고 다녔지만 지금은 누가봐도 탈모가있는줄 모를정도로 엄청 좋아졌네요 6개월째 들어오니깐 효과를봤습니다. 다들 포기하지말고 약과 미녹시딜 끝까지 힘내서 득모하길 바래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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