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끊어야 될까요?

  • 7년 전

  • 13,759
18
20190508_194450.jpg

<12개월전>

20190508_194526.jpg

<2>

20190508_194629.jpg

<현재>

차례대로 12개월전 사진이고 마지막은 현재 사진입니다.

처음에 탈모 처방 받으러 갔을때 (포XX) 에서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는 굳이 약을 안먹고 영양분만 골고루 먹으면 돌아온다는데 굳이 처방 받아서 복용 했습니다.

참고로 약 2달만에 30키로 감량 했네요. 운동은 아니고 저탄수 다이어트 입니다 아니 일절 탄수화물 섭취를 안했습니다.
일주일 내내 고기에 술은 달고 살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몰랐죠... 탄수화물 무섭취가 내몸을 찾는데신 머리털을 내어준다는것을....

매일 씻는동안 머리카락은 엄청 빠지고 설마설마 했는데.. 덕분에 탈모에 스트레스를 얻었죠..

그래서 병원갔더니 굳이 안먹어도 되는데 예방하려면 먹어도 된다고 해서 벌써 1년 되어가네요.

아 물론 저는 약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이제 2알 남았네요.

궁금한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은 아니고 탄수화물이랑 골고루 영양분 섭취 다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제 끊어도 될지 아니면 약을 복용해야될지.. 아시다시피 프페 약값이 장난이 아니여서 그동안 결혼까지 하다보니 돈문제가 크네요.. 물론 아직 임신 계획은 없습니다.
약을 끊자니 불안하고 그렇다고 프페 복용할려니 돈이 부담되고...

요점은 약을 복용한다는 가정하에 프페를 대신할 약이 뭐가 있을까요 프로스카는 쪼개먹기 귀찮아서 힘들고.. 프페 제네릭 제품중에 어떤게 나을까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