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아보다트 복용 다시 2년차입니다

  • 7년 전

  • 8,878
10
20190505_235337.jpg

<일부러 머리를 길렀는데 이젠 티가나버림>

20190510_075212.jpg

<하아..>

20190515_073924.jpg

<거뭇거뭇!!!>

20190518_201240.jpg

<실제로 보면 더 많이 자라있음>

20살때부터 m자가 시작됨 - 방치함
26살에 병원방문 - 아보다트 처방 , 마이녹실도 같이 삼
3~4개월후부터 발모시작 , 9개월가량 약과 마이녹실 사용하고 중단
발모후부터 탈모전용 샴푸는 이것저것 많이 써봄
30살부터 다시 m자 시작 - 샴푸를 더 다양하게 바꾸면 관리
32살초 - 관리실패를 매일 깨달으며 다시 약복용및 마이녹실사용
현재 3주전부터 다시 발모가 시작 ㅜ ㅜ

저는 담배는 하루 반값내지 한값 가까이 피고 , 술도 주 1~2회가량 즐깁니다 , 탈모샴푸들 정말 이것저것 많이 써봤어요 근데 결국 머리만 더 얇아지고 푸석해지고 건조!!! 해지고 에휴.. 머리를 위해 이 샴푸들을 써야하나? 라는 생각들만 들고 ... 어느날 집에 사은품으로 받았던 미장센 퍼펙트세럼 샴푸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바로 써봤죠 결과는 제 두피엔 오히려 탈모샴푸는 아니였단겁니다 ,

정말 개인적인 소견인데 두피가 지성인분들은 탈모샴푸가 맞을거에요
근데 저는 정말 온몸이 극건성입니다 결국엔 저한테 맞는건 수분감 샴푸라는 거였습니다 , 지금은 수분감 린스와 팩도 쓰고 있고 모발에 힘도 생기고 굵어지고 요샌 발모도 되고있습니다, 물론 약복용과 마이녹실 덕도 있지만 샴푸가 50프로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 형님 누님 동생분들도 힘내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