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아보다트+미녹시딜 6개월 복용후기 및 평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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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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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미녹시딜 복용2개월차입니다. 쉐딩으로 고생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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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 미녹시딜 복용3개월차입니다. 쉐딩이 조금씩 사라지고 효과를 보는 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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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 미녹시딜 복용4개월차입니다. 정수리와 전두부, m자부분에 미세하게나마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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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 미녹시딜 복용6개월차입니다. 정수리부분은 확실하게 효과를 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군 복무중인 24살 군인입니다. 군대를 가기 전부터 탈모를 인지했으나, 적극적인 치료는 18년 1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피부과에서 아보다트를 처방받고 약국에서 미녹시딜을 구매해서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아보다트는 1일1회 계속 유지했고, 미녹시딜은 머리에 떡이지는 현상때문에 자기 전 1회 도포를 주로 했던거 같습니다. 현재 6개월차에 접어들었고 정수리 부분에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 같아보입니다. 전체적인 두발 길이가 길어진 탓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모발의 힘과 밀도가 조금은 호전되지않았나 스스로 평가하고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았을때도 (최대한 각도와 조명을 유지하려했습니다)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m자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머리를 쓸어올리는 동작이 매번 달라지는 바람에 정확한 평가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대강 평가해보자면 m자 라인을 커버하기에는 미녹시딜과 아보다트가 정수리에서 효과를 보여줬던것 만큼 기대하긴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곧 전역을 하는데 전역 후에도 계속 아보다트와 미녹시딜로 복용하고 도포하려합니다. 약효가 가장 눈에 띄는 6개월~1년 사이의 기간에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위와같이 대강 평가를 내렸는데 대다모회원님들께서도 평가해주시고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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