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미녹시딜+비오틴10000 복합처방 6개월간 복용 결과

  • 7년 전

  • 3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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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초부터 여자친구와의 이별 후 변화를 하고싶어서 머리 관리를 시작했던 사람입니다.
처음엔 정말로 걱정도 많이 되고, 스스로가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부작용이 생기면 어떡할까 수없이 고민 했었고, 이전에 머리에 착용하는 가발도 해보고 모발이식까지 고민을 했었지만, 우선은 약부터 시작해보자고해서 무조건 대다모에서 득모하신 여러 사람의 글을 보다가 저고 그냥 무작정 시작 했었습니다.
이왕 시작하는거 먹는약 아보다트에 바르는약 미녹시딜, 그리고 보충제 비오틴까지.. 한꺼번에 그냥 먹고 발라가며 꾸준히 관리를 했습니다.
정말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약먹고 바르고 했던 것 같네요~ㅎㅎ
현재는 외출시에 모자를 거의 착용하지 않을만큼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주위 사람들이 머리가 많이 생겻다고들 하고, 저도 그렇게 느끼고있어요~!^ㅡ^ 넘 좋아요~!
아, 그리고 헤어졌던 여자친구와 3달전부터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아무튼 지난 6개월간 하루에 한 알씩 꼬박꼬박 아보다트와 비오틴을 먹었고, 미녹시딜을 두피에 도포 했습니다.
하루 2번 1ml 용량으로요..
처음 미녹시딜을 도포 했을때, 부작용이 없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으나, 1~2주 정도에 머리가 좀 따갑더라구요.. 식겁했습니다..
'아.. 이게 부작용이구나.. 이러다 머리가 더 빠지면 어쩌지??' 란 생각에 도포를 중단할까 생각도 했지만, 두피에 처음 바르는 약이기에 그래도 참고 발라보자고 하여 겁이나지만 계속 발랐습니다.. 대신 용량을 반정도 줄였어요.. 하루에 1번 1ml로요..
약 1주정도 머리가 조금 따가웠었고 미녹시딜 도포는 계속 했습니다. 그 이후 3주차부터는 머리에 각질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딱 봐도 미녹시딜에 의해 생긴 각질이였습니다.. 왜냐면 머리카락에 끼어서 나오는 각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발랐습니다.제 경우는 3~4주차 정도에 각질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각질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머리가 따가운게 점차 사라져서 다시 하루 2번 1ml 용량으로 미녹시딜을 도포했습니다.
원래 저는 두피가 지성 쪽에 가까웠지만, 미녹시딜을 도포하면서 약간 두피가 건성으로 바뀐 것 같네요.. 평상시에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머리가 기름으로 떡이 지는데.. 미녹시딜을 도포 한 후부터는 하루에 한번씩만 머리를 감아도 기름에 떡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5~6주차 정도부터는 각질도 점차 사라져서 미녹시딜을 꾸준히 하루 2번 1ml 용량으로 발라주었습니다.
정말 하루에 두 번 머리를 못 감거나 미녹시딜이 두피에 흡수될 시간이 안나올 것 같으면 아예 하루에 한 번만 2ml 용량으로 발라주었구요..
최근에는 미녹시딜을 하루에 한 번 2ml 용량으로 바르고 있는데 그래도 하루 2번 1ml 용량으로 바르는게 좋은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ㅜ
다행인 것은 아보다트로 인한 부작용이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생길지 몰라 약간은 불안하긴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계속 먹고 바르고 할 생각입니다~!😄 아직도 잔털들이 조금씩 새로 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사진파일 첨부해 봅니다..!
왼쪽이 6개월 전, 19년 1월이고, 오른쪽이 현재 19년 6월입니다~!
계속 꾸준히 복용해서 더 많이 득모 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내시고 득모하시길!!!!!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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