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바르기전 입니다.ㅠㅜ

  • 14년 전

  • 6,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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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모임을 갖는중 우연찮케 포복절도하는 장면이 연출되어 배를잡고 고개를 숙인채로 마구 웃었더니 제친구놈이 " 야 잠깐만 하며 제 정수리를 딱 !! 폰카로 사진을 찍더라구요"

너 이거봐라.... 빠진다야.... 그때저는 아뿔사... 올것이 왔구나... 싶었죠
할아버지. 아버지 고조할아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대로 대머리거든요...
(하지만 할아버지께선 극복하셔서 머리가 다시 납니다...)

마xxx(미녹)바르다가(8개월) 효과보고 방심해서 1년정도 끊었는데 다시 살살 빠지더라구요..
이번엔 목xx(미녹)으로 바꿔서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득모 힘불어넣어 주세요~+_+!!
한달간격으로 후기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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