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17년11월 프페,아보 입문 → 19년 7월 현재. 사진 有 심각합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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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약을 복용1개월가량된 1년10개월전 가르마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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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은 현재 정수리부분입니다. 물론 업무와 날씨로 인한 개기름끼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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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다른각도로 찍은 정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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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약을 복용복용1개월가량된 1년 10개월전 앞머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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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는 차이를 모르겠고 라인이 더 올라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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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앞머리라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7년 11월부터 프로페시아 입문하여 1년정도 복용 후 욕심이 과해진 탓일까, 효과가 미미하다 느껴 올해 초 부터 아보다트로 갈아탄사람입니다.
작년 말부턴 직장생활을 하면서 살도 너무 많이찌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머리도 많이빠지는거 같아서 술을 한달에 두병정도로 줄이고, 담배도 일주일에 한갑정도로 줄였고, 헬스도 병행하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처음 아보다트반응도 정말 좋았고 괜찮았는데, 최근 2달사이에 머리가 시들시들해집니다. 지루성두피염끼도 조금있엇는데 계속 간지럽고 트러블이나고 진물도 조금씩 나네요...

미치겠습니다. 아보다트가 저랑 안맞는걸까요... 다시 프로페시아로 가야할까요???
프로페시아를 먹었을땐 지금보다 생기가 있었던거같은데....

아님 지루성두피염과 열부터 잡아야 약이 효과가 올라올까요? 스트레스입니다. 회원분들의 의견 묻습니다.
아님 포기하고 그냥 대머리로 살아야하나요... 머리숱까지 포기하면 전 사회생활의 자신이없습니다.... 내세울만한 외모의장점이 없거든여...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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