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약복용 4년째입니다.

  • 6년 전

  • 15,519
3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는 카랍입니다.
피나1년 그리고 3년째 두타 복용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고혈압이 조금 있어서 미녹을 복용하다가 최근 2달전부터 알닥톤도 복용 중입니다.
알닥톤의 경우는 의사 말로는 본래 혈압이 높은편이고 소량 복용하므로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하는데 부작용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일단 2달간은 별 문제 없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안드로겐 수용체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고 판단되었기에 알닥톤을 추가 하였습니다.
사진은 항상 찍을때마다 잘나오네요.. 아이폰 일반 카메라로 찍었는데..사실 사진보다 머리 숨이 죽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머리가 얇아진 탓이겠죠. 그래도 머리숱이 선천적으로 많아 아직까진 커버가 됩니다.
작년에 리플리셀 관련 기사를 열심히 번역해서 퍼날랐습니다. 네이버에 리플리셀 검색했더니 제가 번역한 글이 나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참 여기저기 커뮤니티로 많이 퍼져갔더군요. 저도 공식 사이트가 아닌 해외 커뮤니티 글을 퍼 온건데 마치 기정 사실인냥 번역해서 많은 분들에게 헛된 희망을 준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저도 절망하긴 마찬가지였지만.. 여튼 앞으로는 다른 정보를 퍼나를 때는 좀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올해 가을 모발이식을 할 예정 입니다. 엠자랑 전두부 밀도 보강을 하려구요. ㅎㅅㅂ에 진료예약 했는데.. 3개월 뒤에 오란 말 듣고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어느새 2달이 지나 다음달에 진료 보네요.
올만에 와서 말이 길었네요. 빨리 인류가 탈모를 정복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라며..
폭풍득모!!!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3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