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3개월 후기...

  • 14년 전

  • 3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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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처음으로 후기 올려봅니다.

2012년 4월 2일 M자형 이식수술 직후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아보다트를 복용하기 시작했네요.

정수리 부분은 이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약품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은 다시 의사선생님이 약을 바꿔 주셔서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프로페이사 제네릭 약으로 바꿔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에 의하면 약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최대 6개월이상 복용을 권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보다트를 복용하면서 나타난 현상을 말씀드리면

첫 복용할 때 무척 피곤했었습니다.

2~3일간 거의 아무일도 못할 정도로 무척 피곤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시기를 지나니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성적인 면에서도 관심이 예전보다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이식수술후 자제했던 것도 사실이구요.

거의 1달동안 부부관계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구요.

이 두가지 모두 꾸준한 운동으로 극복가능했습니다.

지금은 피곤한 것도 성적인 것도 부작용 없이 정상생활 가능하구요.




5년전에도 프로스카를 쪼개어 1년정도 복용했지만

저는 소위 말하는 약발이 잘 받는 것 같더군요.

이미 검정(?)을 받아서 꾸준히만 복용하면 정상인과 다름없는 생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작용에 대한 대처도 어느정도 가능했구요.

어차피 먹을 약이라면 부작용도 생각해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어떤 의견도 질문도 상관없습니다

저 또한 여기 게시판을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어 갔는데

조그마한 정보라도 드리고 받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기회가 된다면 물론 후기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식후기도 올렸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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