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 2개월 후기

  • 6년 전

  • 8,098
12
20181005_233323.jpg

<1년 전>

20190809_212130.jpg

<약 복용 시작>

20191017_214642.jpg

<최근>

안녕하세요!!

2년 전부터 미용사분이 정수리 쪽 머리가 아지랑이 같다고 할 때부터 약을 먹었어야 하는데 뒤늦게 약을 시작했네요ㅜㅜ.. 여러분들 중에는 저 같은 분이 없길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듯, 지루성 두피염이 심해서 미녹시딜은 사용하지 않고 프로페시아만 먹었습니다.

아직 2개월 정도라 그런지 정수리는 약 복용 전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약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약 복용 후 부터 꾸준히 운동을 했습니다. 부작용 중에 우울증이 있다고 하는데, 오히려 요즘 더 상쾌해지고 몸도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3개월 됐을 때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