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모나 11개월 아보 3개월 미녹시딜 1년

  • 6년 전

  • 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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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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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후>

기록용으로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 3장이 약먹기 전(2019.3)이고
두번째 사진 3장이 현재 (2020.4) 입니다.

기존에 모나페시아를 먹다가 머리가 덜 빠지게 되는 느낌을 받고 잘 지내다가 한 10개월 정도 되었을때 좀 더 강력한 효과를 얻고자
아보다트로 환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약의 기전이 조금 다르다 보니 처음에는 모나페시아 보다 더 빠지는 느낌이 들며 불안해 지더군요 ( 이부분은 아직 회복이 안된것 같습니다 )

미녹시딜은 중간에 1달 정도 약이 다 떨어졌을때 일이 바빠 주문을 하지 못했고 지금은 다시 바른지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렇게 탑부분으로 보게 되면 좀 회복된것 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인 느낌으로 봤을때는 확실히 볼륨이 죽어보입니다.

아보다트도 최소한 반년까지는 먹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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