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일반의약품] 프페 2개월+ 15일 , 미녹시딜 1개월 사용중입니다. 평가 조언 부탁드려요

  • 13년 전

  • 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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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시판에 글도 몇번 올리고 질문도 여러번 올렸었는데

용기내고 포토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나이는 이십대 중반이고 어릴때부터 머릿결이 얇은 편이었고 정수리쪽에

숫이 적다고 느꼈던건 군대가기전 스무살정도부터였던것 같습니다.

우선 친할아버지 , 아버지가 탈모며 두분은 m자였지만 저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앞머리는 전혀 빠지지 않고 두정부 왼쪽편이 빠지고 있습니다.

약 2개월보름전부터 프페를 먹고 1개월전부터 미녹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미녹은 자기전에 하루 한 번만 도포합니다.

원래 슈x볼빅 샴푸 + 솔루션을 1년넘게 꾸준히 써오다가 폭풍탈락은 여전히 지속되어서

지례 겁먹고 프페와 미녹을 시작한겁니다.

처음 프페를 먹으려고 결심한 그시기는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머리감을때마다 손에 묻어나오고 물에 흘러가고 수건에 묻는 머리카락만 수백개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프페와 미녹 사용한지 3개월도 되지 않는 지금 시점에서는 호전되고 있다는 점은

느끼지 못하지만, 아주 조금이나마 머리감을때 머리가 조금 아~주 조금 덜빠진다(?)는 그런

아이러니한 마음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지금 사진의 머리는, 머리를 깨끗히 감은 후 미녹시딜을 도포한 상태라 많이 휑헤보입니다.

선배님들, 어떤가요? 많이 심각한 수준인가요?

진지한 평가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프페, 미녹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많이 호전되는 그날이 올 수 있겠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변화가 오는지 차후 비교사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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