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아보다트+미녹시딜도포 2년차 후기

  • 6년 전

  • 14,721
11
1. 초기
탈모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것저것 알아보던 시기입니다.

원래 머리숱이 적긴했는데 취직후 스트레스때문에 무더기로 빠지더군요. 저당시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대구 모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았으나 2000만원 상당의 비용이 든다는 얘기를 듣고 빠르게 포기했습니다...


2. 복용후 ~6개월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 2개의 약중 저렴하면서 약효도 쌔다는 아보다트를 선택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비용이 너무 비싸더군요.

매일 1일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 정해진시간에 무조건 먹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 같은건 없었고 미녹시딜을 뿌리니 한달정도

비듬이 많이 나왔지만 금방 없어졌습니다.

이떄 저는 탈모약이 먹으면 빠져서 탈모약인줄 알았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줄줄 세더군요



3. 6개월~1년

이전보다 확실히 호전된게 눈에 보입니다

4. 1년~현재

1년차부터는 뭐랄까 빠지지도 않고 자라지도않는 교착상태에 빠진것 같습니다.

사실 안빠지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여겨야하는데 그래도 기왕 약도먹고 돈도 그만큼 쓴거 끝장을 보고싶어서 모발이식까지 하여합니다.

지금도 약은 매일매일 먹고있고 평생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느낀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확실히 머리가 납니다. 6개월차부터 머리감으면서 잔머리들이 눈에 보이더군요.

근데 m자라인 전부를 커버하는건아니고 일부만 커버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정수준 이상으로는 안올라오는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