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핀페시아 + 커클랜드미녹시딜 약1년간 후기 (효과 짱)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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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관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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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머리상태입니다.>

우선 저는 올해 27살이고, 2019년12월부터 정보를 알아보고 핀페시아+커클랜드 미녹시딜 조합으로 탈모관리를 시작했습니다.

2019년도 탈모관리를 처음 시작했는데, 시작할 당시 제 상태는 6년간의 담배, 하루 1-2끼의 영양부족, 운동 1도 안함, 잦은 밤샘으로 인한 생활 분균형, 유전적인 탈모, 하루1회 자위 등 탈모에 안좋다는 이 모든것이 어우러져 탈모가 조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더이상 진행되면 큰일날거같아서, 올해 2020년도 들어서서부터 생활을 싹 다 고쳤습니다. 금연, 운동, 규칙적인 생활, 하루3끼, 일주일에 2번자위로 말이죠.

핀페시아는 하루 1정 거의 매일 꾸준히 먹었구요.(1년중 깜빡하고 안먹은날 10일도 안됨)

커클랜드 미녹시딜은 자기전에만 1mg씩 탈모부위에 마사지하듯 도포해주었습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눈에띄게 보실수있구요. 지금은 숱도 예전과 비교도안될만큼 많아진 것같습니다.

아참 저는 탈모가시작되기전엔 숱이 기본적으로 엄청 많았습니다. 그점 참고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사진은 찍은각도가 달라서 잘모르실수도있지만, 한눈에봐도 이전보다 훨씬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탈모로 상처를 받아보고 대한민국 탈모인들이 얼마나 가슴아프고 힘들지 겪어봤기때문에, 제가 받은 효과에대해서 공유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나름 꾸준히 관리하면서 사진과 함께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질문있으시면 최대한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탈모인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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