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22살이라.....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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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에 내머리는 완전 고슴도치 머리숱이
너무많아 주체를 못했다.
나는 정확히 29살부터 탈모가 시작됬고
38살때까지 그다지 머리신경쓰지 않아도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식으로
워낙 머리숱이 많은터라 그다지 탈모에
관심을 두지않았으나 문제는 38세이후 모발에 힘이 점점없어지고
서서히 속알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개인마다 탈모 시작시기가 많은차이가 있다.
본인은 탈모시기도 늦은편이고 탈모속도 천천히
진행되는편이라 그래도 불행중 다행이였다.
이제 내나이 45세 9개월전부터 프카복용
이제 많이 호전되었다.
만약 내가 탈모가 시작된 초기에 프카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생긴다.
하지만 뒤늦게 프카를 접하고 탈모의 공포에서
벗어나게되 행복하다.

>우선 님이 너무나 부럽군요 ㅜ.,ㅜ
>
>정수리는 정상이신거 같은데...아닌가요???
>
>여튼 프페나 프카가 유전적 탈모를 약들이구요.
>
>두피가 간지럽다고 하셨는데 병원에 가셔서 지루성 피부염 염려는 없는지 진찰 받아보실
>
>필요도 있을꺼 같네요.
>
>득모하세요!!
>
>>두피가 간지럽네요...이제 나이는 22살이구요...
>>
>>아버지께서 대머리이신데...지금 걱정이 많습니다...
>>
>>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
>>그리고 머리카락의 두께도 가늘어 지구요...
>>
>>병원에 가야될거 같기도 하고...
>>
>>유전에 의한 탈모도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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