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관리 4개월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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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전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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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전 전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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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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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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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두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제목처럼 탈모가 심하게 발병한 걸 인지하고 제대로 꾸준히 관리한지 4개월차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1주일도 굉장히 느리게 가고 스트레스만 받고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더 힘들었던 것 같네요.
4개월이 된 후기는 일단 이제 더 이상 바람이 불어도 머리가 비어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옛날에는 바람만 불어도 정말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고 그랬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새로 나온 머리가 짧아서 스타일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두피가 비쳐지는 부분을 거의 채워가면서 확실히 이제 바람부는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마음 차분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얇은 머리에 숱이 없는 머리로 태어나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머리가 풍성했으면 하는 인간의 욕심적인 바램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더 풍성하면 좋겠지만 지금을 유지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아주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직 젊기 때문에 더 풍성한게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머리를 지키는 것도 하나의 노력이자 능력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4개월동안 느낀 바이지만 사람들은 결과만 바꾸려고 하고 과정을 중요시 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야는 모르겠지만 탈모에 있어서는 과정이 꾸준하게 진행되어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누구를 폄하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너무 귀찮아했지만 이제는 일부분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정말 피곤해도 마음속으로 니 머리 숱에 잠이오냐 라는 최면을 걸며 미녹시딜을 바르고 잤습니다.
저도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어렵지만 여러분들도 항상 좋은 마음가짐과 꾸준한 노력이 동원된다면 결과는 더욱 더 좋을 것 입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꾸준하게 노력하세요. 그 빛은 언젠간 무조건 돌아옵니다.
이만 글을 끝내며 다음 5개월차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탈모 탈출하는 그 날까지 뽜이링!

--결과만 바꾸려하지 말고 과정부터 바꾸어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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