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3개월+ 미녹시딜 2개월 차 후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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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상태.jpg

<7월5일날 샤워후 미녹시딜 바르기전 상태>

7월 28일 상태.jpg

<7월 28일날 샤워 후 미녹시딜 바르기전 상태>

원래 프로페시아 먹다가 우울증이 넘 심해서 잠시 중단했었습니다

근데 머리털이 다 털리는거보고 이건 머리 때문에 우울증 걸리게 생겨가지고

부작용이고 뭐고 일단 먹자 해서 먹엇는데

또 지금먹을때는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그런가 우울증 부작용이 없더라구요

미녹시딜도 원래 프로페시아 다시 먹기 시작할때부터 발랐는데

자기전에 하루에 한번만 발랐어요

근데 쉐딩만 있고 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 아침 저녁으로 2번씩 바릅니다.

기록용으로 남겨 놓는건데 사진을 비교하니 생각보다 좋아진거 같아서요

조금더 채워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직 2개월차라서 엄청난 효과를 기대한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효과가 나타나는거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길게 보고 있어요 이놈의 탈모와의 전쟁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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