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다시 탈모 시작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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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9월.jpg

<2021년 9월 미녹시딜 바른 직후 >

2021년12월5일.jpg

<2021년12월 미녹시딜 바르기와 프로페시아 복용 3개월 후 >

지난 달 9월 초부터 정수리 탈모가 심상치 않아서 프로페시아 복용과 미녹시딜 5%를 매일 저녁에 바르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약 2년전인 2019년 6월에도 탈모가 걱정이 되어서 프로페시아 복용과 미녹시딜 5% 바르는 것을 시작해서 약 3~6개월 정도 후
만족할 만한 상태가 되어서 2019년 12월쯤에 프로페시아 복용은 끊고 미녹시딜 바르는 것만 해왔습니다.
미녹시딜만 바르면 현 상태가 유지가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1년 이상을 지내왔는데 2년전 보다 머리 상태가 더 나빠진것 같습니다.

프로페시아를 계속 복용했었어야 했는데.. 라는 후회를 지난 달에 해서 다시 프로페시아 복용과 미녹시딜 바르기를 시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쯤에 좀 효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사진은 2021년 9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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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이 글을 쓰고 약 3개월이 흐른 후 이 글을 다시 업데이트 합니다.
3개월 동안 다시 미녹시딜 5%를 하루에 1회 혹은 2회를 빠짐 없이 발랐고
그리고 프로페시아도 하루도 빠짐없이 규치적인 시간에 복용을 했습니다.

제 느낌은 아주 야~~악~~간 좀 머리 상태가 좋아 진 느낌인데..저 만의 착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3개월 후에 비슷한 조건에서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두 번째 3개월 후에 사진도 샴푸와 머리를 말린 후 미녹시딜을 바른 직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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