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약 먹구 머리 난사람 나와보라구해...

  • 23년 전

  •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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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는 유전적 탈모와 병적인 탈모가 있습니다.
병적인 탈모야 프페니 프카니 약물 치료와 규칙적이고 안정된 생활을 하여야 하지만
유전적 탈모는 아무것도 상관없이 자기 갈길을 꿋꿋이 시간과 함께 갑니다.
그러니 술, 담배 하고싶은거 마음대로 하세요..
술, 섹스 이런거 다. 젊을때 안하면 언제 합니까...
원래 절제된 생활을 한다면야 굳이 권할것은 아닙니다만
머리에 신경쓰지 말구
하구싶은거 하라는 겁니다.
원만한 대인관계 하는데 대머리인거 상관없습니다.
유전적 M 자형 탈모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수리 탈모야 그냥 두어도 이마라인이 살아있어 M자보다야 낫은겁니다.
수술해봐야 나중에 나이들어 더 이상해집니다.
그냥 자신있게 다니던지 빡빡 밀던지, 가발을 쓰던지
이 3가지 밖에 없습니다.
약은 보약이 아닌이상 권장 할 수 없는겁니다.
차라리 그돈이면 보약을 드세요....

>머리가 빠지기시작한건..... 몇년 되었구요..
>대머리가 된다고해도..... 결혼이나 그런거엔 지장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있어서..
>비교적 스트레스는 덜 받는 편이에요.
>그래서인지.. 치료같은걸 제대로 시도해 보지않았습니다.
>
>병원에 2번정도 가봤었는데.. 큰 도움이 안되는것같아 그냥 포기하고 살고있습니다
>
>제가 외탁을했는데.. 외삼촌들과 외가댁 식구들은 전멸이에요^^
>나이는 28이구요.. 장사를해서 밤에 일하고 낮에 잠을 잡니다.
>담배는 3일에 2갑정도 피우고요.. 술은 거의 마실시간이 없습니다.
>
>치료의 목적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대머리라고해서 이쁜마누라 얻지 못한다는건 자신감 결여에서 나온다고 보고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몇년간 밤에 일을해야하는데.. 그러한 생활이 탈모에 지장이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몇년간 피부트러블(세안후 각질이 일어나고, 탈모가 시작된이후로 피부가 약간 빨개졌습니다.)이 있었구요.. 두피에 가끔 여드름같은게 나기도하고.. 약간 간지러움도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샴푸는 노비드를 쓰고있구요.. 하루에 한번 잠자기 2시간정도 전에 감습니다.
>
>어떤 약을 먹는게 좋은지..
>담배는 끊어야하는것인지..
>고수님들의 도움을 기다리고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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