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또한번의 좌절..

  • 23년 전

  •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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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23살의 젊은 탈모자입니다...
지금 프카먹은지는 4개월거의 다됐구여... 탈모는 2년전부터 서서희 진행되다가
지금은 엠자에다 정수리... 전체적으로 숱이감소... 절망적인 상태이지여...
제대하구 그냥 돌아다니니깐 주의사람이나 친구들한테 탈모로 인해 스트레쓰받더군여...
그래서 프카먹으면서 조금이라도 스트레쓰를 줄이기위해... 증모제를 써왔습니다...
그동안 그럭저럭 살았는데... 오늘 학원에서여... 강사가저보고 몇살이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23살이라고 했더니 놀란표정.... 흠.... 고생을 많이 했냐며... 머리가 많이 빠졌다구
하는데....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쪽팔려서 다른 수강생들 볼수가 없더군여...
정말 이젊은 나이에 돌아버리겠습니다... 한때는 킹카소리 듣고다녔는데... 탈모가되니...
완전 사람이 달라지더군여... 머리모양때문에 인상이나 무지하게 나이들어 보입니다...
제가 제자신을보고 가끔 놀랄 정도입니다....
아.... 정말 죽고싶습니다.... 지금 프카 거의 4개월차인데.... 아무런 변화없이 계속 탈모중
입니다.... 정말 이약이 나에게 효과가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제발 효과를 팍팍보여줬으면
하네여... 그럼 이만...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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