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3년은 먹은 것 같은데 처참하네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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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반삭하고 다녔는데 그때도 m자가 있었습니다
20대 초에 프로페시아 몇 달 먹다가 끊었는데, 형의 앞쪽, 중간쪽 머리가 털리는 걸 보고 겁나서 다시 복용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인지 모르겠지만 3년은 된 것 같네요.
m자가 더 깊어져서 시름하던 찰나 혹시나 싶어 정수리 찍어 봤는데 여기도 처참하네요. 정말 저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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