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의 정량..

  • 23년 전

  •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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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마나 되었더라..

프로페시아를 먹은지가 한 반년 된거 같은데여.. 정말 좋습니다.. 그약..

근데 전 프로페시아가 하도 비싸서 미녹시딜 닷 컴에서 피나스테리드 주문해서 먹거든여..

쪼꼬만 알약이라 먹기도 편하고.. 사무실에 갖다 놓구 아침마다 먹습니다..

양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구 병원도 안가도 되구여..

먹다보니까 정력감퇴나 간 안좋아지는거는.. 안좋아 지구 적응이 된건지 전혀 모르겠구여..

모 피곤한것도 하루 이틀 느끼지 그냥 만성이 된건지 멀쩡하게 잘 살구 있습니다.. ^^:;

약 끊으면 덜 피곤하게 살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머리는 지켜야죠.. ^^;;

머리 많이 나세여~

>저도 또한번좌절 님 처럼...
>
>3개월 보름째 먹고 있는데..
>
>정수리에서...m자 까지 된네여...
>
>어째..정수린..겨우 탈모 막아주고..
>
>앞머린 전혀 못 막는듯 싶습니다..
>
>1년넘어서 효과가 났다면...그 이전엔 계속 빠졌단 뜻입니까?
>
>부작용이 넘 많아..이걸 계속 먹어야 할지...효과도 없는데..
>
>고민입니다..
>
>정말 1년넘어서 효과가 있언나여?
>
>참고로 전 프카 4조각 매일 먹는데...고용량인지...참자르기도 어려워서 그냥 먹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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