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장기간 사용안하다가 1개월전 다시 사용

  • 13년 전

  • 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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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함께 복용하면서 모발에 좋은 판토가 를 복욕하고있습니다.
정수리 및 가마부분이 피부와 뼈의 틈이 없는듯 느껴지다가 피부는 살짝 쿠션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모발은 더욱더 빠져갑니다.
그냥 정상이라 생각하고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스트레스때문에 ^^
최근 너무도 과도한 스트레스로 말도않되는 시간동안 급하게 탈모가 진행된지라...
확실한건 스트레스가 주원인입니다.
스트레스 조심하시구요 모두 다모되시길 바랍니다.
전 마음 편히 시간에 맞길려구여...
안되면 이식하면되지 머... 이런식의 마인드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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