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 10년차 입니다.

  • 4년 전

  • 9,733
28
20220720_223404.jpg

<앞머리 입니다.>

20220720_223530.jpg

<전등아래에서의 정수리>

20220720_223931.jpg

<어두운 상태에서의 정수리>

3745425696_f1402bff_20140609_155428.jpg

<8년전 정수리이네요.>

3745426940_10275a8b_Screenshot_2016-11-08-12-23-57-1.png

<6년전 정수리입니다.>

2089954580_d312c9e5_20140609_121157.jpg

<이식전 앞머리네요.>

2012년 22살에 정수리 비었다는 소리를 여기저기서 듣고 큰 충격을 받아 피나먹은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7년차에는 별 진전도 퇴화도 없어서 앞머리 600모낭도 심어버렸구요.
가끔 정수리 볼 때 성인되자마자 약 먹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뭐, 이정도로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건강한 아이도 낳고 살고 있습니댜. 10년간 특별한 부작용도 못느꼈구요. 그냥 죽을때까지 먹을거니 유지만 해달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약 꼭 챙겨드시고 대머리 걱정 덜으셨으면 합니다.

예전 글 읽고 사진 보면서 느끼는데 참 그때 힘들었나보네요 ㅎㅎ 글 읽으니 재밌습니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신기하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