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핀페시아 5개월

  • 13년 전

  • 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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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프카와 기억은안나지만 다른비슷한거 4등분해서 먹다가 효과가 별로고 부작용이 있는듯 해서 6개월정도 끈었다가 진짜 너무 많이 빠져서 다시 핀페시아가 싸길래 구매해서 먹어 봤습니다..
머리털은 복구 되었지만 정신이 너무 힘드네요 ㅜㅜ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인지 한마디로 남자다움이 없어지는듯해요 정신적으로 정말 눈물이 나네요 진짜 뭘 잘못했다고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
끈어야 할듯해요 ...간에서 열이?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하여간 저한테는 맞지 않네요 ..
이젠 정말 어떻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더군다나 총각인데 ㅠㅠ 정말 치료제가 하루빨리 나오길 간절히 기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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