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모나드정 5개월, 미녹시딜 1년2개월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 13년 전

  • 1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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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부터 친가쪽 아버지 형제들 까지 모두 완전 대머리시구요... 아버지는 솜털만 있는 수준...
저는 23살 중반부터 급격한 스트레스로 탈모가 시작되서
미녹은 24살부터시작하고 모나드정은 25살때 시작해서 현재 5개월차입니다.. 26살이구요

탈모인건 초기에 인지했구요.. 사실 한 거의 반년간은 머리결이 좋아지는줄알고
방치해뒀다가 엄청나게 심해졌습니다..ㅠㅠ 모자만쓰고다녔죠

미녹은 바를때마다 짧은머리가 계속 빠지길래 현재는 끊었습니다.. 사실 미녹때문에 더 초토화된 느낌도 들구요..;;

현재는 모나드정과 오메가3, 종합비타민만을 복용하고있습니다.

25살때 정말 중기이상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려고 해서 (윗머리쪽이 손바닥보다 더크게 속이 다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너무 심해지길래 프페계열 미루다가 복용 시작했는데 지금은 정말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느정도였냐면 복용 후 일주일 지나니까 머리가 직모느낌이 나더라구요
현재는 그런 판타스틱한 느낌은 없어졌는데 머리 감을때 머리가 많이 안빠집니다..

아직 M자는 심하고
아직 속이 조금 비어보이기는 하지만
저는 이정도도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데 현재 상태만 봤을때 어때보이나요??
사진은 모두 동일한 날, 동일한 조명에서 찍은거에요

제가 한 일년간 머리때문에 항상 꽉 끼는 모자를 쓰고다녔는데 이게 안좋은 영향을 준거같기도해요
이제 좀 호전된거 같아서 그만 모자 벗고다녀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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