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저같은 사람도 삽니다 ㅠ,ㅠ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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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들ㄹ어갈때야..충분히 가지고 들어갈수 있을겁니다..
하지만..문제는 자대배치...받은후...고참들이 ...전부 다 ...까발리죠...
떠블백에서부터...목욕두..시켜주시요..ㅋㅋ 진짭니다..
팬티...내복..전투복...이곳저곳...다 뒤집니다...
쓸데..없는건...물어보지도 않고 버리지요...
하지만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방법은 있을겁니다..
힘내시고...득모하시길..

>21살때부터 머리가 빠지더니 지금 23살인데 진짜 심각하네요
>
>제 친구는 몇갠지 셀수 있다고 말하고 여자친구도 걱정마니하고 ..
>
>사진은 그나마 많이 있는거 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
>사진찍을때 머리카락을 이리저리 뒤졌더니 다 헝클어졌네요;;
>
>지금 프카3달째복용하고 있고 검정콩 먹고있지만 효과는 아직...;;
>
>마찬가지로 없는거 같습니다..
>
>손으로 머리를 쓰윽 넘겨보면 손가락사이에 가느다란 실같은 머리카락이
>
>5개이상 걸려나옵니다... 그렇게 서너번을 해도 계속 걸려나오고...
>
>아 2달 뒤에 군대가야돼는데
>
>프카를 훈련소에 가지고 갈수있을지...
>
>어떻게 숨겨가야 안들키고 잘먹을수 있을지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
>노하우있으신분들은 리플좀...
>
>아 탈모로인한 스트레스 진짜 최강입니다.ㅠ,ㅠ
>
>아무튼 넋두리였습니다...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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