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정수리 6개월 후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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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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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후>

할아버지 유전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3년전부터 서서히 탈모가 오기 시작했어요
제나이 46에 이대로 탈모인으로 살기 싫어서 올초부터 동료가 먹던 복제약을 2개월 정도 먹었는데
그다지 효과가 없어서, 병원에서 정식 처방받은 약을 먹기 시작한지 대충 6개월차가 되네요
2달동안은 거의 효과를 못보다가 4개월차 부터 조금씩 효과가 생기더니 요즘은 헤어제품(왁스)까지 바르면서 다니네요
계속 복용해야되서 귀찮긴 하지만 탈모인으로 살아가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꾸준히 먹어 볼렵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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