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핀페시아 6개월 후기 올립니다.

  • 13년 전

  • 22,748
21
핀페시아 6개월 차입니다.

후기는 처음 올려서 양식은 잘 모릅니다.

첨에 탈모라 느낀것은 2010년부터 입니다. 머리가 좀 빠진다 싶어서

2011년 말부터

헤어가드+천연샴푸+멀티비타민영야제를 복용하며 머리가 나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제 예상만큼 머리는 나지 않고 자꾸 가늘어 지다가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2012년 중순에

핀페시아+미네랄샴푸+맥주효모영양제로 바꿔 보았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고 머리를 찍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느낀점

핀페시아 먹고 부작용으로 성욕감퇴나 사정량 감소가 있다고 겁먹어서

초기에 쉽게 못 먹었는데.... 빨리 안먹은걸 후회할 정도입니다.

아침 일어나면 공복에 물한잔에 먹으니 별로 나쁜 느낌도 없구요.

그리고 커크land 미녹시딜은 쓰다가 1주일만에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두피가 너무 가려워서 못 참아서 미녹시딜은 포기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