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님 상태에 대한 사견...

  • 23년 전

  •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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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고 싶은 얘기는
탈모진행방지를 위한 작업을 개시하라.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단계를 겪었습니다.저의 입대직전상태와 흡사하네요.
그전부터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머리숱이 원래 많았고 또한 살짝 자연 웨이브여서
나름대로 스타일이 빨리고 설마 내가 머리가 더 빠질까하는 마음으로 그냥 있다가
입대했지요.훈련소때부터는 거침없이 빠지더군요.
좆나 뺑이치며 마음고생까지 하다가 병장이 되어서야 뒤늦은 조치를 했습니다.
졸라 늦었습니다.입대하면서부터 손을 썼었어야 했는데.
부단히 노력하여 지금은 머리카락 많이 만들어놓았습니다.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님 상태를 보니
정수리는 아직 크게 무리가 없으나 앞머리와 M자가 다소 약하고 또한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특히 M자의 경우.

탈모는 초기에 작업 들어가는 것이 왕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먹은 사람입니다..
>
>대다모에 글을 올릴까 말까 여러번 고민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 건 대학교 이학년때 그러니까 21살 때였던거 같애요..
>
>그 때는 그냥 머리 감을 때랑 가끔식 머리결에 손 댈때 빠지는양이 많구나 하구
>
>단순히 생각했는데 그게 점 점 빠지더군요...
>
>저희 친가 쪽에는 머리 빠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나 동생까지도
>
>모두 머리숱이 많지요.. 하지만 외가쪽은 대부분 빠지셨거든요...
>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그냥 치료 해볼 생각은 없었는데 23살 때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
>
>기 시작하더군요... 사실 대머리 라는 생각이 들었을때는 정말 절망적이더군요...
>
>제가 무슨 잘못이 있기에 머리가 빠진단 말입니까? 사실 저는 의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
>얼굴도 박색은 아니라서 학기 초부터 사귀자는 사람들도 몇 명 있었구요...
>
>근데 별루 여자에 대한 관심도 없었기에 아직까지 여자 손한번 안잡아 봤습니다..
>
>근데 이렇게 머리가 빠지다 보니까 정말 여자 사귈 엄두도 안나는군요..
>
>지금은 그냥 장가가지 말고 혼자 살다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머 운명이라고 하며 받아 들여야죠...
>
>아무튼 얼마전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
>고수님들 이사진 보시고 얼마정도 진행되었고 또 어떤 형태의 탈모인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
>제가 생각할때는 M자형인고 같고 몇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다시한번 고수님들의 말씀부탁드리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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