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일반의약품] 약 덕에 내 정수리 머리 찾을 회망이 생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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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3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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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8개월 후>

어렸을때부터 이마 넓은 편이였기 때문에 24살까지 엠차 탈모가 심한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도 약 부작용 때문에 복용하기엔 겁이 너무 나서 치료를 미루기만 했다가
탈모 치료해야겠다 한 결심이 26살때 작년 7월인거같아요
그때부터 엠차 탈모 진행 막기 위해 꾸준히 약을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작년10쯤에 아는형이 정수리 머리도 빠지는같다고 하니까 그때 정수리 사진을 처음으로 사진 찍어보고 내 정수리 보고 한숨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올해 3월쯤에 다시 사진찍고 그나마 정수리 머리가 회복 된거같고 확 탈모 느낌이 안 나서 너무나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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