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바로피나 5개월 복용 후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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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피나(피나스테리드) 5개월 복용 후기입니다.

원래 가는 미용실마다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는데 작년 겨울에 개인적인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이 좀 빠졌습니다(사진).

올해 1월 말에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종로 모 의원이 유명하다고 해서 거기로 2월 초에 갔습니다.

1년 이상 처방을 받으면 약이 안 맞을 때 난감해질 것 같아 5개월치만 처방을 받았고 진료비는 10000원이었습니다.

약은 앞에 있는 약국에서 57020원 내고 받았습니다.

한 달에 11400원꼴이죠.

처방받은 약을 다 먹은 후에 생각해보니 좋은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좀 빠진 걸 알고 병원에 가기 전의 일주일간 탈모라는 사실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약을 먹으니 머릿속에서 지워졌거든요.

많이들 이야기하는 부작용인 성기능 저하도 없었구요.

탈모약 처방받을지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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