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 3년차 복용자입니다.

  • 2년 전

  • 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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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탈모시고, 고등학교 때부터 M자 기미가 보여서 성인 되어서 탈모약을 꼭 먹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20살 때에 먹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고, 21살 ~22살까지 군대에서 다시 탈모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군 전역 후(23살)에 탈모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탈모약을 먹기 전부터 만성피로가 있었던 지라, 탈모약을 복용하고 나서는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고, 머리도 지키고, 성욕도 줄어드니까 좋은 거 아닌가 하고 계속 복용을 하였고.

최근 25살 취준을 시작하면서 만성피로가 더욱 심해져 탈모약을 단약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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