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초기의 예방책으로 프로페시아 복용이 도움이 될까요?

  • 23년 전

  • 2,764
0
저는 이제 30살이 된 놈입니다.
아버지께서도 대머리시라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만, 현실로 나가오니 또 그게 아니네요 ^^;
방바닥에 떨어지는 머리카락의 양이 늘면 늘수록 불안해지는군요. 미용실에 가도 머리숱이 적으니 젤을 바르진 말라는 말까지 들었고...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너 머리빠지는 것 같으니 방비 좀 해보라고 하시더군요.
아직 크게 눈에 띌만큼 탈모가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확실하게 머리카락의 양이 눈에 띄게 줄었네요.
이마는 M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만 같고.. 좀 불안합니다.

게시물을 검색해보니.. 그래도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거의 유일한 해결책 같네요.
뒤늦게 더 후회하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복용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위에서 찍은 사진 올릴께요. 제가 보기엔 탈모가 확실한 거 같은데...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